SRT(Secure Reliable Transport) 어라이언스 멤버인 (주)캐스트웨어는 최근 테스트를 마치고 Low Latency가 적용된 비디오트레인(VideoTrain) 출시한다고 밝혔다.
이 비디오트럭은 1초미만의 latency를 확보하고 스트리밍 서비스뿐만 아니라 실시간 모니터링에서 적용가능한 솔루션이다.
최근 한국의 본사와 미국 중부에 위치한 도시에서 테스트한 결과를 보면 최악의 조건 (건물의 지하에서 무선환경)에서 약 0.8초 정도의 놀라운 테스트를 얻었다.
현재 비디오트레인(VideoTrain)은 국내 모방송국에 적용하기 위하여 많은 테스트를 하고 있는 중에 있다.
또한 PC 뿐만 아니라 안드로이드와 iOS 환경을 지원함으로서 다양한 환경하에서 스트리밍을 공유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.